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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05-07 20:34
나라꽃 무궁화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3,278  
무궁화는 우리나라 국화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진딧물이 많다는 둥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
 
무궁화는 어떤 다른 나무보다도 화려한 꽃과 오래피며, 수형이 단정합니다.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의
 
정서와도 맞습니다. 어떤 사람들은 국화를 바꾸어야 한다고 하기도 합니다.
 
국화는 예뻐서 지정하는 것이 아니고 그 국가와 역사적 정서적 동질성이 있어야 합니다.
 
덴마크는 붉은토끼풀이고 라오스는 벼, 영국의 스코틀랜드는 엉겅퀴, 아일랜드는 흰토끼풀 등 아름다움과 거리가 먼 식물들도 많습니다.
 
무궁화는 씨앗으로 번식시켜 주간이 뚜렷한 나무로 키워야 하며, 꽃이 많이 피어야 하므로 영양공급이 충분해야 합니다. 또한 겹꽃보다는 홀꽃을 심는 것이 좋습니다.
 
진딧물 문제는 담배우린 물 등 몇가지 친환경 방법이 있지만 우선 진딧물이 즙액을 빨아도 견딜 수 있는 충분한 영양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.
 
진딧물은 5월 말이 되면 날개를 달아 모두 날아가 버립니다.
 
본 글을 통해 무궁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.  

박덕권NZ 11-05-21 22:02
답변 삭제  
무궁화의 학명이 Hibiscus Syriacus인데
이는 시라아 원산이라는 얘기인데, 이건 웃기죠
뉴질랜드의 식물학자들도 이게 misleading이라고 합디다
고쳐야죠. 식물 분류학자 르네의 실수??

또 한영/전자사전을 보면 속명의 Rose of Sharon도 이해가 안가요
여러 사람이 쓰면 속명이 되는데 한국분들 너무 소홀해요!!
최근에는 외국책에 Blue hibiscus 로 함께 표시하기도...
dicky48@naver.com